테크/게임일기

260607 캐스트엔칠, 미나더할로워

주인 미상 2026. 6. 6. 23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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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0607
요즘 하고 있는 게임은 CastNchill.
꽤 예전부터 위시리스트로 올려 놓고 살까말까 고민하던 게임인데, 할인하길래 구매했다.
컨텐츠가 적다는 평 + 그렇지만 힐링된다는 평 + 의외의 손맛이 있다는 평이 핵심이었는데,
이 모든 것이 맞는 듯하다.
다만, 컨텐츠가 적다는 평은 정가주고 구매했을 때 그런 듯하고, 만 원 주고 사서 관상용 + 멍때리기용으로 하기에는 딱 좋은 듯.
그리고 도트 자체도 예쁘기도 하고, 화면 구석에 띄워두거나, 게임기에 켜 놓고 방치 모드 켜놓으면
유튜브 들어가서 딴짓하는 대신 그거 보고 있어서 좋은 듯.
그리고 낚시를 하는 재미가 없지 않고, 진동 오는 느낌도 좋아서 수동으로 해도 괜찮다.
만원 이하면 구매 추천.
https://store.steampowered.com/app/3483740/Cast_n_Chill/

Save 30% on Cast n Chill on Steam

Cast n Chill is a relaxing fishing game where you explore serene lakes, rivers, and oceans. Catch rare fish, upgrade your gear and reel in legendary catches - all with your loyal companion by your side.

store.steampowered.com

 


추가로 미나 더 할로워도 사서 하는 중.
얘는 스위치로 구매. 자주 슬립하게 될 듯하여 스위치로 구매해서 스위치 라이트로 즐기는 중.
요즘은 휴대용 기기에 스팀 쪽 선택지가 늘어서 늘 구매 전 스위치와 스팀 중 어디서 살지 고민하는데,
나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.
 
스위치: 스위치 퍼스트 게임 + 실물 칩 게임 + 그래픽이 중요하지 않고 컨트롤러 중심의 게임(라이트로 즐기기에 적합한 게임) + 자주 슬립해야 하는 게임
스팀: 그래픽이 중요한 게임(PC와 UMPC 병행. UMPC가 스팀OS라 슬립모드 자주 해도 괜찮다) + UMPC가 아니더라도 안드로이드 게임기로 돌릴 수 있을 정도의 게임
 
그러다 보니 가벼운 게임에서 조금 겹치는데, 이건 그때그때 판단이 중요하다. 가벼운 게임이 스위치 라이트에는 잘 돌아가지만 안드로이드로 돌리면 버벅이는 게임이 있기 때문에 우선 스팀부터 구매해보고, 슬립 자주할 것 같으면 스위치 버전으로 구매(UMPC는 무거워서 가벼운 게임 돌리기에는 왜인지 손해보는 느낌)
 
미나 더 할로워(Mina the hallower)의 경우는 게임보이 스킨의 할로우 나이트 같은 느낌의 게임. 젤다의 꿈섬을 살짝 더 어렵게 만든 게임인데, 전작인 쇼블 나이트도 재밌게 하기도 했고 가격도 착해서 구매해서 즐겁게 하는 중(나보다는 뚜루가 더 열심히 하지만).
https://store.steampowered.com/app/1875580/Mina_the_Hollower/

Mina the Hollower on Steam

Take control of Mina, a renowned Hollower hurtled into a desperate mission to rescue a cursed island. Whip foes, burrow through the ground, and explore a pixel-perfect world in Mina the Hollower, a brand new game from the developers who brought you Shovel

store.steampowered.com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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